1. 정신계 공격 - 정신에 무장색을 두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정신 공격을 패기로 막았다는 건 본 적이 없음
2. 맹독 + 병균 배리어 - 숨을 쉴 때마다 맹독과 함께 극도로 치명적인 병균이 뿜어져 나오는데, 이 맹독 숨결이 일종의 배리어 역할을 하는 거임. 그래서 무슨 공격을 하든 간에 몸에 닿기도 전에 맹독과 병균 배리어로 인해 순식간에 썩어서 없어지게 됨. 심지어 참격을 날리더라도 참격이 맹독 + 병균 배리어에 닿자마자 순식간에 썩어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됨

1번 - 정신에도 패기를 두를 수 있는 게 아닌 이상 무리가 좀 있지 않을까 싶음
2번 - 견고한 갑옷이나 뭐 그런 것도 아니고 닿는 순간 바로 썩어서 없어지는 병균 방어막이면 패기로도 좀 힘들 거 같음. 공격을 막는 것도 아니고 아예 닿자마자 바로 썩어서 없어지는 거라

이 2가지도 무장색 패기로 이겨낼 수 있는 범위에 들어가는가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