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타포스대비 다른점 요점만 쓰면 저비용 초초초고편차의 강화였는데

한번 딸깍의 부담이 거의 10분의 1이라 딸깍자체는 부담없이 눌러볼 수 있지만 15성 20성 주차도 없고 확률도 지금보다 더낮아서 편차가 너무너무 커갖고 ㄹㅇ 천년만년 강화 눌러야 했던걸로 기억

놀장땜에 겜망하고 그거 대체한다고 만든 시스템인데 사행성은 훨씬 미쳐버린 강화 출시한게 뭔정신인지 모르겠음 ㅋㅋㅋ 물론 위에 쓴대로 비용이 훨씬 쌌지만 뭐 강화가 끝이나야 말이지

저시절 환불 기획도 그렇고 기획자 제정신인지 인터뷰 마려움 ㄹㅇ
겜기획을 마약빨고 하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