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쇼미 11 영상심사 붙었길에 호기롭게 갔다가
릴러말즈 앞에서 가사 절어서 허탈하게 탈락되고난 뒤
힙합에 대한 애정이 뚝 줄어들었음







물론 쇼미 떨어져서 트라우마 뭐 이런건 아니고
그냥 하고싶은거 다 해서 미련이 사라졌?고 관심 줄어들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