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 처음엔 갑자기 자기소개로 자기 최근에 이사왓는데 이혼했다고 얘기하고 자기 딸 만나고싶어도 못만난대서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몇년전에 이혼하고서 정신병 생긴건지 정신병 때문에 이혼한건지 암튼 유흥가 근처에 사는데 맨날 시끄럽다고 ㅈㄹ하고 젊은 여자들 희롱하고(일부러 못지나가게 막거나 예쁘다고 착하다고 계속 받아줄때까지 이상한 칭찬하거나 갑자기 인사하고서 인사 왜안받아주냐고 ㅈㄹ한다던가 손좀 달라고 그러고 암튼 젊은여자들한테만 그럼) 헛소리 하다가 눈탱이 밤탱이 되도록 쳐맞고 그런채로 또 ㅈㄹ하다가 다른 사람한테 걸려서 입술 터지게 쳐맞고 최고기록으로 하루에 3번 쳐맞아도 예절주입이 안된 놈인데 경찰에 끌려가는것도 5번 넘게 봤거든

근데 이젠 편돌이인 나보고도 경찰에 왜 신고했냐고 니가 신고했잖아! 하고 소리치길래 성경이나 모닝스타 하나 구비해둘까 생각들더라 ㅅㅂ..... 경찰이 5번이나 끌고갔는데 폐쇄병동같은데에 못쳐넣나....... 원래도 ㅈㄹ 많이했는데 큰소리치면서 화내니까 진짜 모닝스타 마려움 ㅇㅇㅇ

이게 모닝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