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잠들길래 겨우 빠져나왔어요..

무드등, 학생증, 인내의 숲 다 참여했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재밌게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학생증 없어도 2020.04 이전 생성한 260이상 캐릭있으면 무드등 받을 수 있어요!

무드등 줄은 한 10시 반부터 10명쯤 서다가 4-50분부터 길어져서 50명쯤? 있던 것 같아요. 지방이라 좀 적은 편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