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재밌었음 딱 팬 헌정영화 느낌

어른이 되는걸 두려워하지 말고 현실에 도전해라, 창의성을 발휘하고 그것을 억누르려 하지 마라 뭐 이런 주제도 있었고

캐릭터는 주인공 누나가 발암도 아니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는 캐릭터라서 아쉽긴 했는데 전체적으론 좋았음

쿠키영상 2개라던데 내가 본 영화관에선 쿠키 기다리는 사람이 나 밖에 없어서 그랬나 1개밖에 안나오더라 히로빈 못본건 아쉽다

총평 마크 팬이라면 볼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