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옛날에 술을 좋아했었는데 술먹을 때마다 감정 컨트롤이 안되는게 보이더라고 거기서 술 1차 싫어짐. 거기에 담배도 피셨는데 건강도 안좋아지는데 가족한테 담배냄새때문에 피해도 ㅈㄴ 끼침. 거기서 담배 1차 싫어짐.
그리고 대학갔는데 술한번 먹어봤는데 맛 ㅈㄴ없었음. 그 이후로 안먹고 군대가서 꼰대선임들이 담배 많이 피더라 거기서 또 싫어졌고 여기서 2차
군대나와서 알바했는데 손님 중에 제일 귀찮은게 술 담배손님들 때문에 3차
이젠 술 담배하는 사람만 봐도 가까이 하고 싶지가 않아
내가 이상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