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나우에서 탈라하트 서브퀘 설명하면서 장기적으로 잡아놓은 이야기 계획이 있다면서 로드맵 존재를 확실시함
원기시절엔 스토리팀이 존재해도 활용 1도 못하고 로드맵 조차도 짜놓질 않으니 어차피 스토리팀이 만들어놓지도 않은 설정을 고민하고 추측하는것 자체가 의미없게 느껴졌는데 

창섭이 집권하자마자 과거 스토리개편하고 차도 에픽던전으로 서사 넓히고 그란디스 로드맵짜고 마스테리아까지 대비하는거보니까 확실히 스토리 팔 맛이 나는거 같아서 좋음

각 스토리 퀄이 들쭉날쭉하긴해도 이런 방향성으론 ㄹㅇ 잘하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