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점은 어차피 있을거 다 있으니 알아서 고를테고
역 들리는 사람이 대부분이니 대전역점에 있는 메뉴 중 추천하면


1. 명란바게트: 식사 대용으로 좋음. 명란 특유의 자극적인 짠맛이 장점. 단점은 먹기 불편하고 세로로 길다는건데 구매할 때 커팅해달라하면 잘라줌. 사람 많아도 해주니 원하면 요구. 단점은 타이밍 안 맞으면 다 팔려서 자주 비어있다는거임

2.주먹밥: 주먹밥 종류 원래는 2~3가지인데 대전역점에는 1가지만 팜. 김치들어간 선홍색 주먹밥임. 마찬가지로 식사 대용으로 좋음. 기름에 튀김거라 바로 안 먹고 좀 오래두면 기름이랑 공기 빠지면서 8분의 1 크기로 줄어드니 가급적 오래 안 두는게 좋음

3. 튀소구마: 튀김소보로가 인지도가 높으나 보통 같이 먹다보면 튀소구마가 먼저 동남. 우유도 같이 먹으면 좋음

4. 오징어먹물방망이: 무난하게 달고 맛있어서 계속 들어감. 호불호 잘 안 탐. 이것도 잘라달라 하면 잘라줌. 누구 사다주려는데 모르겠으면 이게 무난함. 단거 싫어하면 비추

5. 부추빵: 그냥 간판 메뉴인데 안 짜고 안 달고 그냥 담백한 맛이라 고르다가 고를만한 거 딱히 없을때 끼워넣는 느낌으로 잘 팔림

6. 사라다샌드위치: 가끔 없기도 하던데 여자들이 보통 좋아함. 아님 말구. 가끔씩 매장에 있다 없다 한다는 카더라가 많아서 없을 수도 있음. 나도 누나 주려고 들리면 없던 적도 있고 있던 적도 있는 슈뢰딩거의 샌드위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