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밤하늘에 보는별들은 우리은하의 별들이 꽤있어서 수광년~수백 광년이 떨어져있는데 이건 그냥 별하나임

이 별 하나를 아주 확대해서 보면 주위의 작은점들이 보이고
그 주위 작은 점들을 확대하면
이런모습이 나옴

요약하자면 항성이 행성들이 모인 계를 형성하고
이 항성들은 항성들이 모여 은하1개의 중력체에 이끌린 수십만~수천만 개의 항성계시스템을 포함한 나선은하, 타원은하등을 형성하는데
이 은하들이 너무나 거대하지만 우리은하랑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있어서 그모습이 최근 우주망원경에 아주보기좋게 찍혔는데
이 사진이 밤하늘의 아주 작은 부분을 아주 크게 확대시킨거고
그렇다면 밤하늘 전체의 그 거대한 항성계군집체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직 관측가능한 우주의 바깥부분에도 은하는 존재한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