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이 영상에도 댓글 썼지만 만약 6차 스킬 코어가 액티브 몇개, 패시브 몇개로 나온다면 액티브를 전부 오리진만으로 채울 것 같지 않음.

이건 두번째 세번째 오리진이 뭐 짧쿨이든 지속형이든 버프형이든 아무 상관없음 걍 '오리진' 자체가 아니란 거임.

게임 개발은 일종의 창작이라고도 볼 수 있음. 그런 관점에서 보면 비어있는 6차 스킬 코어를 전부 한가지 종류로 채울 것 같지는 않다는 거임. 6차 액티브는 아마 각각이 고유의 이름, 고유의 효과를 지닌 새로운 형식의 스킬을 시도할 확률이 높음. '오리진' 스킬이 절대바 기능을 가진 것처럼 기존에 없던 새로운 걸 새로운 이름으로 도입하려고 하겠지.

그리고 뉴에이지 쇼케에서 '특히 이번 스킬 코어에서는 오리진이라고 하는 새로운 스킬을 얻을 수 있다...'라고 말한 걸 봐도 모든 스킬 칸을 오리진으로 채우진 않을 거라 추측하는 게 자연스럽다고 봄.

다들 6차 스킬 코어를 너무 오리진 중심으로만 생각하는 것 같음. 오리진은 6차 스킬코어중 하나일뿐이지 6차 스킬의 핵심이라고 한 적 없음. 오리진마저도 '내 직업'을 강화하는 스킬임. 그렇다면 남은 5개 스킬도 '내 직업'을 강화해야지 왜 오리진을 강화하겠음.


이상 핑딱이의 모닝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