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를 주워만 듣던 사람이 보기엔
로아의 낭만은 벨가 피자바닥 <<  이때가 낭만 치사량이었던것 같음

벨가 솔격을 해야 뭐 인권이 있다 이랬던 때가
그나마 로아유저들이 스트레스 안받고 하하호호 재밌게 하던것 같은데

어느새부터 해피재학랜드 되면서
통나무 드는 사람들만 피곤해져버린 겜이 됨


기본기를 가르치는 레이드나 던전이
여전히 로아에 남아있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