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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11:26
조회: 744
추천: 2
메이플은 분위기가 맘에 듬어느 게임이던 성장형(rpg)게임은 게임에 애정없고 노력도 안한 애들이 해달라는거 하나씩 들어주다보면 게임이 산으로가는거거든요.
실제로 그러다 망한 게임 하다가 메이플로 넘어온건데. 게임에 애정 없는 애들은 잠깐 필요한 도파민 때문에 딸칵 해달라고 징징대잖아요? 그거 들어주다보면 게임 망하는거 순식간임. 아닌건 아니라고 말도 안하고 뒷짐만 지고 있는 유저가 많았던 아재 게임이었어서 징징 여론이 대세 여론인줄 알았던 운영진의 잘못된 선택, 게임은 결국 징징이들의 요구를 들어주다가 딸칵 게임으로 변하고 망했죠. 생각해보면, 그 망겜은 운영진이 지들 게임에 애정이 없었던 거였음. 뭐가 징징이고, 뭐가 필요한건지 구분을 못했던게 큰 문제였죠. 게임을 안하면서 개발을 하니까. 자기가 만드는 게임은 본인이 직접 플레이를 해야됩니다. 일퀘만하고 마는 수준이아니라 rpg는 적어도 매일 3~4시간씩 짬내서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BM을 내놓을때도 자기 지갑 사비털어서 사봐야해요. "운영진도 필수로 노력을 해봐야한다."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고, 게임도 마찬가지로 물은 순환되어야하는건 맞지만 고인물을 어느정도로 덜어낼지 판단하려면 운영진이 직접 노력을 해봐야 어디까지 양보할 수 있는지 적정선을 판단할 수 있을테니까요. 메이플은.. 분위기가 보면은 먼치 같은 무수면 노력형 플레이어에 대한 존중이 상당한게 보여서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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