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 특유의 눈마주치면 미소짓거나 엄청 반갑게 인사하거나 스몰토크 문화?로 잠깐 얘기나누면 얘가 나 조아하나? 착각 할수있는데 옛날에 이런글 쓰니까 혐한제조기 라고 팩폭먹어서 손자이름 까지만 상상하기로 스스로와 타협함(옛날엔 증손주 대학까지 고민했음)

글고 또 팩폭먹은게 한국이 좋아서 멀리서 수백들여서 여행온건데 무따기가 무따기라서가 아니라 한국인에 속해서 조아하는걸거자나 힝힝힝힝

글고 이건 서양 남자들도 똑같이 적용됌....... 그래서 서양 여행 가보고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