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둘쨋날은 답답했었는데
오늘 가만 생각해보니 우리집은 채광도 아예안되고 좁아터져서 답답한데
여긴 넓찍하고 채광도 개쩔어서 차라리 여기가 더 나은거같기도해…

물론 이번달 중순에 이사가면 넓찍한집에 채광좋은집으로 가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