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초고스펙 용사파티 출신 성녀가 사실
운좋게 출세한 주제에 자수성가한 줄 알고 거만해져서 사람들 무시하고 다니다가 신의 진노를 사서 있던 힘을 모조리 빼앗겨서
저잣거리 쌀숭이들이나 사는 슬럼에서 같이 물통이나 파는 비참한 신세가 된 주제에 마인드는 아직도 초고스펙 메스가키라서
주제도 모르고 길가던 메벤남아저씨한테 깝쳤다가 참교육당한 거잖아









라는 내용의 웹소설 좀 누가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