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불쌍한건 자식이라 생각한다..
집이 잘살든 못살든 아무리 애기 나이가 어려도
저런 기억이 인생 살면서 절대로 지워지지않을텐데..

남 가정사에 감놓고 배놔라 할건 아닌데.. 자식이 있으니까
최대한 조용하게 처리했으면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