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매형이 겜 잘 안하시긴하는데

코로나 심한 시국일때 와우 배그 롤에 꽤 빠지셨었음

그때 조카가 2살 이었던가?

근데 매형이 조카를 잘 돌봐주지를 않아서 누나가 많이 힘들어함

다행히 당시에 시간내서 내가 조카를 꽤 많이 돌봐줬음

매형이야 뭐 기억 못하시겠지만

누나는 아직도 코로나 시국 길었던 그때 육아는 떠올리기 싫어하더라

결론

조카가 유치원 다니는데 지 아빠보다 삼촌인 나를 더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