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주민이라 연차내고 걸어서 출동함
평일 팝업스토어중 이렇게 사람 많은건 첨본것같음

9시25분도착 무드등 줄 1시간걸렸고 학생증 수령 50분걸렸음
창섭햄과의 사진은 마감돼서 못찍음

창섭이형 잘생겼다 의류핏 너무좋다
나도 같이 사진찍고싶었는데

학생증이랑 준 커피 마실만하드라 공짜커피 개꿀

인내의숲은 공개 수치플이라 못하겠더라. 트램펄린서 점핑점핑춤 추던데

잘생기고 키큰 인싸메붕이 많더라 커플도많고
난 혼자갓는데 소외감느껴졌어
근데 한번씩 냄새나는애들 있더라. 좀 씻고 빨래한건 잘 말리렴... 줄설때 진짜 힘들었어.



배터리 아웃돼서 핑크빈이랑 사진못찍고 집으로 퇴각함.



얼굴은 가리거나 화질저하시켜서 못알아볼정도로 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