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중국인들 여행 많이와서 객실 대부분이 중국인인데
접수원이 인도인임 ㅋㅋ

옆방 중국 아지매가 방 청소 해달라고 구글 번역기에 써서 보여주는거같은데
접수원이 '투데이 체인지 타월 앤 워터 온리' 이래도 못알아들어서 아줌마 핸드폰 번역기에 직접 영어로 써주고 있더라...

어제 맞겨놓은 케이크 받으니까
또 다른 중국인 아저씨가 와이파이 연결 못해서 접수원한테 중국어로 쏼라쏼라 하고있음...
나 보더니 중국인인줄 알고 존나 구원의 눈길을 보내는데 시발 저 중국인 아니에요!! 이러고 ㅋㅋㅋ

결국 접수원이 또 그 아저씨 핸드폰 들고 직접 연결해주고
나한테 영어로 '이 쉬운걸 도대체... ㅅㅂ...' 이러고 뒷담까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