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이었음

도로변이라 벌레가 많았던거같음

첫날엔 좀 큰 나방이 들어왔는데 그래도 적당히 잡을만했음

듈째날엔 작은 벌이 들어왔는데 손님이 잡아줌

셋째날엔 엄지손가락만한 풍뎅이??가 들어오더니 온 매장을 휘젓고 다님

도저히 못하겠어서 때려침 에프킬라도 못뿌리게했었음 상품 위에 입자 내려앉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