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신창섭은 스토리에 좀 관심이 많은 편인거 다 알고있을거임
세이람을 다시 가져온거랑 차원의 도서관에 생긴 책 기타템 도감류가 특히 인상깊었고..
이 정도 정성이면 해외직업군 스토리도 정리해서 수입해오면
근 몇년간 없던 신직업 풀을 갑자기 확 늘릴 수 있지않을까 싶었음

마스테리아나 그란디스도 계속 건드릴거 같긴하지만
모바일 법사직업군, 전 비스트테이머, 묵현은 충분히 가져올만 한거같긴함
하야토 칸나는 여기서 약간 괜찮나 싶기도한데 귀칼 콜라보 탄지로가 꽤 잘된거같아서 허허

무튼 잠이 안와서 주저리썼는데 희망사항이긴함
이제 진짜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