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 이후 구간에 키입력을 미세하게 해야하는 발판들이 너무 많아서 애먹은듯..

아쿠아리움전에 5분 40초도 나와봐서 이후 합치면 10분중후반까지는 굳이 연속으로 점프를 많이 안해도 실수가 별로 없으면 나올기록같네요

1때는 14분19초가 개인기록이였는데 2는 과연 어디까지 될련지..

면접준비가 겹쳐서 많이 시간 못투자하는게 아쉽네요

본섭에 들어올때 발판판정이나 패턴 수정이 올수도 있고  레헬른 이후인 빅토리아컵 기억속페이지 티르노그 맵까
지 추가가 되니 무슨 태초가 더 생길지 흥미진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