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창시절 친구 중에 약간 유명한 연예인(?) 인플루언서(?) 이런 여자애 있거든? 애는 되게 착한데 (솔직히 나는 초딩 때부터 봐서 왜 예쁘다 하는지 모르겠음) 근데 걔네 언니가 우리 동네 무슨무슨 당 구의원인가 시의원이라는 이유로 욕하는 사람 있어서
그냥 대혐오의 시대에 살고 있는 거 같아서 어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