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역겁네

물론 페이커를 비롯한 프로게이머들도 노력했고 대단한 거 알겠는데

자꾸 스포츠랑 엮으면 안돼지....

태릉선수들이나 국가대표나 하다못해 시도대표들 노력의 순도와 종목의 급이 같냐고......
아니면 앉아서 손가락딸깍하는게 피땀흘려 훈련하는 것보다 가치가 더 높다고 생각하는건가?

자꾸 어줍잖게 손흥민 김연아 박지성 등등 이런 대단한 사람들과 맞먹으려하니까 개불쾌하네

친구가 뭐만하면 대상혁대상혁거려서 짜증나서 한번 써봄

게임은 게임으로만 존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