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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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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서운? 이야기몇 년 전의 일이다. 나는 사장님께 이렇게 말했다. "사장님, 저 토요일날 출근하고 대신 목요일에 쉬면 안되요?" "왜?" 나는, 잠시 고민하다가 솔직하게 대답했다. "저, 그, 게임 때문에..." "???" 나는 메이플 스토리의 혁신적인 이벤트 하이퍼-버닝에 대해 아주 열성적으로 이야기했고 사장님은 떨떠름하게 웃으며 "어, 그래 ㅇㅇ아. 그렇게 바꿔줄게." 라고 하셨다. 그리고 다음주, 나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 "어? ㅇㅇ아. 너 오늘 왜 출근했어?" "네?" "너 근무 시간 바꿨잖아." "???" 그렇다. 사장님은 한 주의 스케쥴만을 바꾼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나를 목요일 휴무, 토요일 근무로 바꿔놓은 것이다. 그렇게 나는 목요일날 쉬는 삶을 살아왔다. 메이플을 접은 그 후로도 계속... 내일은 토요일이다. 그리고 나는 출근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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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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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lo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