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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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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알바 세번 해봤는데첫번째 간 곳은 혼자 일했는데 사장이 cctv로 알바 내내 감시함. 잠깐 앉거나 재료 정량 오바하면 바로 카톡 날아왔었음. 사장이 카페있는 건물주 아들이었는데 그 건물 5층 화장실 전부 청소시켜서 개짜증났었음. 근데 걍 일함 한 9개월? 휴학하게되면서 그만뒀음.
두번째는 그냥 커피만 파는 곳이었는데 사장이 개더러웠음. 일회용 비닐장갑 빨아서 다시쓰게함... 컵홀더 재활용은 기본이고 알바하는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 개수 10장으로 제한함. 세달 일하고 설거지하다가 고무장갑에 구멍냈다고 존나 혼나고 그만둠 세번째는 교회에 있는 카페였는데 사장이 내가 무교인거 알고 ㅈㄴ 포교함. 근데 시급 최저보다 높아서 걍 무념무상으로 일함. 한달반정도 그렇게 버티고 있는데 갑자기 교회 청년부 사람이 일하기로 했다고 잘림. 그땐 아무생각없이 일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다 사장이 이상한 사람이었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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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