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최근에 프로야구 관중 늘어난것도 영화 볼 게 없어서 그렇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영화 업계가 침체기임
그래서 요즘 Cgv에서는 프로야구 중계도 해줄 정도로 진짜 아무거나 다 가져오려는 분위기라 그냥 넥슨과 cgv 둘이 뜻이 잘 맞아떨어져서 예매 2차 3차까지 늘어난 걸수도 있다고 봄
메붕이들한테 쇼케 중계 티켓값 받는다 생각하면 넥슨한테 수익을 좀 떼준다 하더라도 손해보는 장사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