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일반유튜버가
여자 때려도 된다면서? 하면
분위기 십창 나면서 나락 도배되지만

랄로가
여자 때려도 된다면서? 하면
그냥 재밌으니까 이건 또 용서가 됨

이런거 보면
세상은 절대 평등하지 않고
이중성이 ㅈ되기 때문에

같은 말을 해도 사람에 따라 아무런 문제가 안됨
이미지 관리가 제일 중요하고

김구라와 백종원만 봐도 알수있다

솔직히 까놓고
두명 놓고보면 김구라의 언행이 더 씹창인데

애초에 그런 컨셉으로 밀고나가니까
사람들 이중성때매 용서가 되고 방송생활 이어가는데

백종원은 착한 이미지로 몇년 빨아주다가
이제 보니까 띠껍네? 이런 이유로 나락 보냄

황제일땐 언제고 여론 싹 바뀌니까 갑자기 천하의 쓰레기가 됨
수년 전에도 백종원은 계속 똑같이 방송했을 뿐이고

불과 몇달 전에도 흑백요리사 ㅈㄴ 재밌게 쳐봐놓고
이제 보니까 같은 행동이여도 다르게 보임

ㅈㄹ할거면 5년전에 ㅈㄹ하던가
5년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잘 봐놓고
이제와서 뭐라하는 그 청자들이 더 문제 아니노?

난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