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쎔블 딱 띄워주면서 로드맵 보여주니깐 내 심금을 울리고
신창섭께서 “저희가 서로 웃을 수 있을 때, 제가 한 곡 올리겠다고 했었죠??” 여기서 마음이 울컥했음...

그 뒤로 이어진 그의 노래 중에 크악SIU발 파트 진짜 와 개찢었었다 이번만큼 정신 미칠뻔한 쇼케이스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