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디움-도원경 지역 및 심볼 통합
전르 후르는 애초에 심볼이 하나여서 통합에 무리가 없었는데
저긴 심볼을 따로 두고 있는데 통합이 될까?
사실 저건 뉴에이지때 도원경 신지역으로 내면 안 됐다고 생각함 ㅇㅇ
나중에 레벨 문제 감당 못할 거 생각 안하고 지른듯

2. 프리머시 신직업
스토리 구조 상 프리머시 첫 등장이 레벨 290이고 연합도 그때 저 집단의 존재를 처음으로 인지하는데
이쪽을 신직업으로 내려면 앞에 스토리가 다 꼬임...(특히 아케인리버~검마 스토리는 우짬?)
아예 제로처럼 260까지 전용 스토리라인 만들어서 아예 메이플월드 쪽 패스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그렇잖아도 스토리 신봉자인 신창섭이 저런 식으로 스토리 박살내진 않을듯......
신직업은 그냥 노바 레프 아니마 빈자리에서 나오겠지 프리머시 신직업은 무리수라고 생각

3. 아르테리아 레이나 보스 출시
이것도 마찬가지로 스토리 구조 상 후반부 스토리에서 다시 나오겠다고 대놓고 예고해 놨는데
이미 림보~발드릭스 먼저 내놓은 것부터가 쟤는 나중에 뒤쪽에서 출시할 거라는 뜻 아닌지...
그 레이나가 영주로 있다던 설산 신지역 나올때 그쪽 보스로 나올 설정이구만
글구 데스티니 해방퀘 소개 당시에 2차해방이 림보부터 시작이라 못박은 것부터가 저걸 아르테리아 보스로 출시할 계획 0이라는 반증이라 봐서
아마 오디움에 보스 없는 대신 에픽던전 내놓은 것처럼 아르테리아도 보스 대신 에픽던전이 나올 듯?

신창섭 패치가 진짜 예측불허고 이번에 역대급이라고 근들갑을 하도 많이 떨어놔서
진짜 온갖 공책패치가 다 나오고 나도 뭐가 나와도 안 이상할 거라곤 생각하는데
저 셋은 확실히 안 나올 거란 근거가 있어보여서 ㅋㅋ 공책패치 글들 보면서도 저 셋은 강하게 부정하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