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넥스트처럼
그냥 다음에 올 뭔가를 위해 전굽는 명칭이 많았는데

걍 대놓고 '어쎔블'

창섭이가 마블 언급도 했는데
마블도 어벤져스 어셈블이 흥행 최고점의 상징같은거잖음

쇼케 규모도 최대규모에 창섭이 피셜로 니들이 원하는거 최대한 다모아봤다
쇼케 친구데려와라
그냥 떨수있는 근들갑 거의 최대치로 떨어버린거임

그래놓고 이전이랑 비슷한 볼륨 내놓고 이정도면 괜찮은데 뭔 절망편이냐?

접슝좍이나 할 발상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