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쇼케이스 갔습니다.

티켓 교환 해주는 곳은 사람 많이 써서 금방 교환 해줘서 좋았습니다.

조명과 사운드 효과가 정말 좋다고 느꼈습니다. 현장감이 배가 되더군요

다만 대기 시간이 정말 길었습니다. 1시~3시 까지 입장해야 하는데 정작 입장하면 4시 까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저번처럼 체험형 이벤트나 스토어가 없는게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의자가 정말 불편했습니다 ㅠㅠ

그러다보니 CGV에서 굿즈 사고 폭신한 의자가 더 좋아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쇼케 전에 조그마한 이벤트가 있었으면 어떨까싶었습니다.

대학축제 같이 추첨으로 이번 렌 피규어나 메이플 굿즈 주는식으로요

그리고 실제로 보면 신창섭님 비율이 정말 좋더라구요 머리도 작으시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