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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0 21:47
조회: 444
추천: 6
최초의 대적자가 모험가 스토리에 언급된 그남자네세계가 하나였던 그 시대의 사람인데 단풍잎 심볼 박혀있는점
그사람의 업적이 태초의 혼돈을 잠재웠고 죽었다고 언급되는점 때문에 그 사람이 최초의 모험가이자 대적자인거 같음 이게 맞다면 이렇게 흘러갈거같음 모험가로 불렸던 만큼 정의감 넘치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현재의 주인공과 비슷한 행적을 남기다가 위쪽영감들에게 눈에 띄어서 끔찍한 반인륜적 실험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다가 결국 그남자는 성공했고 기계처럼 신들을 죽이고 쓸모를 다한 후에 대적자의 운명에 따라서 이번 영상보면 마치 전쟁을 겪은 병사같은 ptsd가 온듯이 죽기 싫다, 이건 사명이다, 힘들다같은 넋두리하고 죽었고 그사념이 세계에 심장에 들어갔고, 이번 세대에 자신과 비슷하며 대척점(선대가 억까와 미친 위쪽영감들의 실험을 받으며 임무를 완수했다면 주인공은 억빠와 멘탈케어를 해주는 여러 인물들이 있었음) 에 있는 주인공에게 질투와 과거의 자신을 겹처보며 증명해보라는 식으로 싸우는 흐름일듯 여러모로 지금의 주인공은 시대를 정말 잘타고 났다는걸 보여주는 스토리같음 최초의 대적자는 양육강식의 잔인한 시대에 서 고대신들을 상대했고 지금 대적자는 아예 적들에게조차 검마건(제네시스무기와 운명) 제다모(죽을 운명이던 주인공을 구해줌)에게건 억빠를 받고 있었으니 대적자지만 정말 안티테제 그자체인 인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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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