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보고있는데 밖에 왠 아재가 몇십분째 금연구역에 앉아서 담배피면서 허공에다대고 대화나누고 손짓하다가 몸을 격하게 움직이고그럼....(일어나서 큰몸짓으로 박수치고 포옹하다가 앉음) 시장길바닥이라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재 슥보고 무시하고감

근데 이 십XX 바닥이 나무판자로 되있어서 금연구역인데 벌써 담배꽁초 4개째 던지네

이제 온지 20분됐다


귀신 보이는거만 아니면 상관없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