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업계쪽 신제품 미리 만져보고 확신이 서서 
4개월전 주식 처음해보고 20% 이익 봤을때 1차 뽕맛 

쇼케이스 전날 넥슨 주식 소액으로 샀는데 
쇼케 + 텐센트 인수설 돌면서 또 팍팍 올라가서 2차 뽕맛

정말 소액이라 진짜 몇천만원 투자했으면 
'때돈 벌어겠구나' 란 생각이 넘 많이 들면서도 
이래서 주식 손대면 패가망신 하구나 란 생각도 들더라 ㅋㅋㅋㅋㅋ

암튼, 내 인생의 메도박은 망했는데
(스타포스 + 큐브 + 이벤트 응모등등 ) 

이렇게라도 소소하게 기쁨을 받으니 
과투자만 아니면 치킨 한마리 값 버는 용도로 소소하게 즐길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