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고라는 기프티콘 사고파는 어플이 있는데

거기서 누가 메가커피를 40퍼 할인으로 올렸음

평소에 20~25퍼 인거 생각하면 많이 혜자라서 총 3개를 구매했고 하나는 그 자리에서 바로 썼음

근데 판매자가 3500원에 올려야할거를 2500원에 잘못 올렸다고 구매 취소해달라고 요청이 옴

한개는 이미 썼다니까 그러면 1천원 입금하라고 함

나도 찝찝해서 해줄 마음은 있었는데 좀 당연하다는 듯이 얘기하는게 마음에 걸렸음
( 메이플 뇌빼기 실수한 후 돌려달라는거랑 똑같다고 보면됨)

근데 결국엔 그냥 이런일에 엮이고 싶지 않아서 이미 사용한거는 1천원 입금하고 나머지 구매한건 구매취소 했음..



인생 참 재미난 일이 많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