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건물옆에 있는 노숙자 자꾸 허공보고 혼잣말하고 웃고 즐거워해서 새벽편붕이 무서워지려함.......귀신보이나.......귀신이 말상대도 해주나? 8시간째인데

무서울땐 야한거 봐야되니 픽시브 갔다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