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우드 성채를 수입하여 KMS만의 독자적인 테마던전이 만들어졌고
이름은 살짝 다를지언정 이를 통하여 성채 바깥(마스테리아/타이네럼)이 만들어졌고
여기서 그 골럭스(밸러드)가 나온다
그리고 이 세계는 확장되어 던베일을 만들었고
코머치와 스윗워터 세트, 아보렌과 비테가 나온다

여기서 현재 KMS랑 GMS를 같이 보면
크림슨우드 성채는 맵만 남았고(GMS 퀘스트 삭제는 기간상 이번 겨울 아니면 그 전후에 진행될 듯한데 지금도진행가능인지는체크안해봄)
연결된 마스테리아/타이네럼은 맵까지 다 삭제되었으나 보스인 골럭스/밸러드만 남았고
코머치와 스윗워터 세트는 별개의 테마던전으로 분리되어 둘다 생존
비테 삭제하고 린으로 환생(?)하며 아보렌 삭제

관련해서 나온 컨텐츠들이 우여곡절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