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장에 도저히 안 보여서 현관문 밖으로(집 밖으로)
사라진줄 알았는데..

집 나간 줄 알았던 탕아가 다시 돌아왔더라ㅋㅋ
그래서 전기채로 지지고, 키보드 박스로 때려잡았음

크기가 큰게 야생바퀴라서 놓쳤으면 모를까
잡았으니깐, 굳이 업체 안 불러도 될것 같고..?
(칠흑 당첨된 기분.. 칠흑색 바퀴.. ㅇㅈㄹ)

다시 생각해보니 알 깠으면 ㅈ되는건데
그냥 불러야되나 싶고.. ㅈ같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