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렌은 뭐랄까...걍 아델하고 이미지가 많이 겹침...

특유의 맹한 눈빛을 의도하고 그린건진 모르겠는데

차라리 묘랑와꾸를 참고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남음..


반면에 남렌은 뭔가 토끼아니마 답지않은 포스가 있어보임...

낮술 조진거같은 여렌과는 다르게

눈빛부터가 나 건들면 오늘저녁에 먹을 당근대신

네놈 모가지를 썰어주겠다고 말하는거같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인데 여렌은 일러 잘못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