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 헌터, 폴로와 프리토, 블늑, 에스페시아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새롭게 생겨나온 필드 이벤드지.
여기서 이벤트는 위에 서술한 4개의 포탈과 룬, 엘몹, 엘보 등 모두 포함되는것.

이 이벤트엔 기본적으로 정해지는 상자가 있고, 그 상자에서도 확률에 의해
얻는 경험치양도 기하급수적으로 달라지는 것 같아.

예를들어 브/실/골/플/다 상자가 있고, 이 상자를 열때 나오는 빛에따라
얻을 수 있는 경험치량이 다른거지. 최고등급은 다디아 상자에 에메랄드 빛을 띄고 상자가 열려.
이는 업적도 따로있고, 길드원 분의 제보?로 알게되었지

아무튼 트레져 헌터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어본 바에 의하면
- n재획했는데 1번을 못봤다.
- 266렙 찍을동안 1번을 봤다.
- 나오긴 하는거같은데 중요할때는 안나오고 일퀘 등 할때는 잘나온다
정도의 이야기들을 봤지.

- 여기 세르니움 264인데 약 30%/70% 가 찼다 (퍼센트가 두개인건 두 명의 유저 각각 들은 이야기)
- 나는 268구간인데 30%가 찼다
- 나는 지금까지 나온상자 하루 10개씩 다 깠다 등
정도의 긍정적인, 운이좋은 이야기들도 접하게되었어.

그래서 혼자 생각한건데, 축복의 룬 처럼 천장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는거야
카더라지만 룬 10번하면 축복의 룬이 1개는 확정이래. 4~5번 이후부터 잘 보인다고도 들었고.
이걸 상자에 대입하는거지. n분 사냥하면 혹은 n시간 사냥해서 안나왔을때, 확정으로 하나 던져주는거지.
확률은 글 초반에 알려준 것들중에 나오는건 당연한거고.

'다이아몬드 상자의 에메랄드빛' 이게 최고라고했었지?
그래서 이것도 상자 n0번 까면 1개는 확정으로 준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게 된거야.
에메랄드빛까지는 너무 좋으니 이후는 확률에 의존하는 식으로.

진짜 뭐 지식없이 끄적인거라 틀린점이 있을 수도있고 그런점 알려주면
글 수정하면서 더 보기 좋은글이 되지않알까 싶어.
렙도 낮고 게임 많이 하진 않았지만, 모두가 이 신규 필ㄷ 이벤트에서
불행하지는 않았으면 해서 글을 썼어.

긍정적인 틀린 점, 지적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