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끌같은 스펙업을 어떻게든하겠다고 온몸비틀고
그러고 보스박치기해서 30분 다채워가며 보스를잡아내면
그렇게 뿌듯할수가없다ㅋㅋㅋ

물론 본섭이면 진즉에 딜찍스펙만들어서 무시할애들이지만
이상하게 오기가생기네ㅋㅋ
쫌만더깎으면 잡을것도같은 그런 손에잡히는 희망?같은게있으니
참 즐겁다

물론 그래서 메벤보는것좀 자제하고있음
내가 첫주노진힐에 허덕이고있을때
여기사람들은 뭐 3,4만점은 코파면서 찍었을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