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봐도 이런게 수요가 있나 싶을 때

A) 얼마에 살게요 올리세요, 이건 얼마에 무조건 팔려요
-> 사탄마귀들임. 속으면 수수료만 뜯기고 엉엉 울다 끝남

B) 그딴게 팔리겠냐?
-> 천사들임. 말만 투박할 뿐 저 문장 하나에 배려가 담겨 있음




B 안 믿고 가격 계속 토막내서 올리는거
무한 트라이 하다가 수수료만 여러번 뜯긴
메붕이 작년에도 있었다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