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은 한참동안 잉잉잉하다가 딱 한마디듣고 각성해버리고
하보크는 뭔가 엄청 띄워주더니 뭐 해보지도 않고 바로 퇴장하고
와 다 끝났다 하는순간 제른 갑툭튀헤서 봉인석 부수고 성검은 부러지고 지랄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세르니움 쪽은 대적자 갖다 바치다더니 이젠또 성검 부러뜨렸어? 너죽어 ㅇㅈㄹ나 하고있고

내가 전개를 편의주의적으로 전개하는 건 많이 봤어도 불편의주의로 전개하는건 또 첨보네
걍 억까로 점철해놨는데 시련 부여를 이딴 식으로밖에 못함?
소설이 이딴 전개였으면 걍 5700자 박고 하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