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쩍 열으니깐 눈대중으로 대충 20만원 있더라
나쁜생각 3초정도 했는데 내가 뭐 거지도 아니고
지갑도 명품같아서 그냥 뭔가 건들면 일 터질꺼같아서
그대로 있던대 뒀음

카운터에 맡길까도 고민했는데
예전에 한강에서 지갑주워서 인근 고객센터?
같은곳에 맡겼는데 2.3시간 후에 전화하더니
안에있는 현금이 금액이 안맞는 다면서
지갑주인이랑 존나 싸운 기억이나서
그것마저도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