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만명 절대로 못 들거라고 생각해서
(여기 원주민 속도가 그냥 말이 안됨, 라라때 ㄹㅇ 벽 느낌)
걍 천천히 키워야지 생각했는데

웬걸 생각보다 줄어드는 속도가 느리더라?
그래서 원래 아버 있으니까 프성지+ 살 생각 없었는데
레메셔틀 할 겸 걍 지름

프성지 사면 원주민 아니여도 2~3시간 컷 할만한듯?
(준비물: 그래도 컨텐츠 티켓 적당히 배분하는 감은 있어야함. 
3월쯤에 메M유니온 SSS하고 700마일 겸 매일 일컨 돌리면서 좀 익힌 듯, 헤비유저는 아님)

198레벨때 극성비를 태성비로 착각하고 먹어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났으나

다행히도 203 태성비 효율이랑 228 극성비 효율이랑 큰 차이 안나는 점
228 아케인던전 효율, 프성지 입장권 등등 덕에 구제당함.


결론)
33000원내고 5만캐시 먹음 (1375등)
라라때 부러웠던 선착순 칭호도 먹음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