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보스 가지고 너무 어렵다 했던 메린이 입니다.. 
대부분 다들 못 믿으시겠지만 약간 남들에 비해 약하고 부족하며 난독증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그런 점을 처음엔 인정하기가 힘들었어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포기하지 않고
메이플 을 진심으로 좋아하면서 해온 거 같습니다.
일단 저는 사람들한테 그동안 너무 죄송한 마음밖에 없으며 아직 까지 생각이 드네요

상위 보스까진 바라지 않으며 전 칼로스 까지만 가도 감사할 거 같네요 ㅋㅋ 설렁 못 잡아도 계속 도전 할 것이고
다른 분들과 소통하며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오타 세렌은 정확히 제가 부상 당하기 전에 트라이를 대략 한..153번 정도 한 거 같고  듄켈은 30트만에 겨우 되었고 
앞으로 계속 이 게임을 애정을 가지면서 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