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친들은 서로 장난치고 욕하고 그런다잖아


근데 난 어렸을때부터 내가 장난걸거나 장난 당하거나 둘 다 싫어했어서..


누가 나한테 장난,드립 치면 무조건 정색부터 했었음.


나도 남한테 장난 안걸고..


난 이게 편한데..



그러다 보니 결국 내 주위엔 서로 장난 안치고 선 안넘고 일상 대화 하거나


서로 웃기는 일이나 힘들었던 일들 


뭐 그런 평범한 일상 대화하는 친구들밖에 안남음.




그래서 난 짱친의 관계란걸 이해를 못하겠음.. 


아마 내가 지금까지 짱친이 없었어서 그런거겠지? 


지금의 나로썬 되게 불편할거같은데.. 


누가 나한테 장난치면 날 가볍게 생각하고 함부로 대한다는 뜻 아니야? 






실제로 짱친분들은 어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