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자본이 있고, 이 자본으로 템을 즉각즉각 사면서 쎄지는걸 즐기는 사람이다<< 여명 사셈. 22성 여명도 사셈. 돈이 많으면 뭔들 ok임. 근데 대부분의 "복귀, 혹은 신규 메린이(해방목표)"들에겐 전혀 해당이 되지 않는 얘기이고, 이 관점에서 여명을 설명하자면, "현재 챌섭에서 메소의 효율적 관점에서 본 시점과, 코인의 값어치를 생각한 시점에서 볼때, "지금은 전혀 살 필요가 없어요~"임.
 
왜? 지금부터 설명할건데, 일단 많은 사람들이 꼽는 노작의 가격< 정확히는 본섭과 챌섭의 노작 가격의 차이점. 이게 가장 크 이유중에 하나인데, 본섭 여명은 지금 똥값인 백만원대에 놀고있고, 챌섭은 4억 에스텔라, 10-15억 트왈마, 20-30억 데브펜이라는 정신나간 가격을 자랑함. 당연히 본섭보다 챌섭이 물욕템이 더 비싼게 맞지만, 지금 챌섭에서도 이 와중에 같은 메소로도 더 효율적으로 스펙을 올릴수 있는 수단이 있음. 당장 헥사강화나, 벌써 가격이 개빠르게 빠진 18성 벨트, 18성 데아 등이 있음. 특히 18성 데아>17성 에스텔라? 체감 ㅈ도안된다 솔직히 ㅋㅋ 헥사강화 또한, 본섭과 조각시세가 10프로 안팎으로 차이가크게 안나지만, 헥사강화는 본섭가서 가치가 여명마냥 수직하락하는 현상이 없다고 봐도 무방함.
 
두번째 이유는 "코인들의 가치" 인데, 몇몇 메알못 친구들이 "아니 코인샵에서 17성권 유잠에디에잠수에큐 쳐바르면 그거 메소 안드니까 공짜임" 하는데, 그냥 개소리라고 보면 됨. 왜냐? 코인을 어찌됐든 소모를 하는거기 때문에, 다른 코인샵 물품을 못 사게 되는거. 일반코인샵 같은 경우는 "그나마" 이벤링 레잠 이후에는 유잠에디에잠이 2순위 정도로 효율이 나오기는 하는 품목이니까 ok. 하지만 제일 중요한 카17성권 같은경우는 챌섭코인샵의 명장의 큐브 50개를 희생하고 가져와야 하는 품목임. 이게 이럴만한 가치가 있냐? 라고 물어본다면, 난 절대 NO 라고 대답할것. 왜냐면 대다수의 메린이들, 글고 복귀한 나같은 메청년들 또한 챌섭 기간 내 해방을 노리면서 진행할거고, 특수하게 늦게 시작하거나 메이플을 거의 안하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늦어도 8월 말- 9월 중 까지는 해방이 될건데, 이때 해방무기 윗잠을 정말 쉽게 가져갈수 있게 해주는게 이 카명큐임. 근데 이걸 한두개도 아니고 50개를 날려먹는다? 그냥 개손해다 이말임.. 여명 2부위 이벤트 개쳐발쳐발해서 빡으로맞춰도 진짜 잘올라야 환산주스탯기준 최종뎀 8퍼-9퍼 오를까 말까인데, 무기류 윗잠재는 한줄이냐 두줄이냐 세줄이냐에 따라서 최종뎀이 저거랑은 비교도 안되게 왔다갔다 하는걸 알수있음. 
 Q : 아니 그러면 샤타때 별 17성 18성 ㅈ밥인데 그냥 누르면 되는거 아님?
 A : 접고 싶으면 노작 10억짜리 여명 직접 눌러서 띄우셈.